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헤럴드경제 언론사 이미지

안내상과 신현빈이 전하는 가족의 소중함…SBS 추석특집드라마 ‘가족사진’

헤럴드경제 정진영
원문보기

안내상과 신현빈이 전하는 가족의 소중함…SBS 추석특집드라마 ‘가족사진’

서울맑음 / -3.9 °
[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배우 안내상이 SBS 추석특집 드라마 ‘가족사진’(이미림 극본, 배태섭 연출)에 출연해 가족의 소중함을 이야기한다.

정병식 작가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가족사진’은 가족을 지키려는 아버지의 부성애와 사춘기 딸과의 갈등을 담은 휴먼 드라마다. 드라마는 가족을 지키기 위해 몸부림치는 한 아버지의 이야기를 통해 가족을 위한 최선이란 무엇인가, 그리고 과연 가족은 어느 정도의 희생을 가능하게 만드는가에 대한 물음을 던지게 만든다.

드라마는 결혼을 앞둔 딸에게 11년 전 사망한 것으로 알려진 아버지가 살아 돌아오면서 시작된다. 이후 아버지에 대한 딸의 미움과 원망, 또 딸에 의해 밝혀지는 아버지 죽음 뒤에 숨겨진 이야기가 드라마 속에서 잔잔하게 다뤄질 예정이다.

극중 안내상은 고아 출신으로 자수성가한 탓에 가족에 대한 애정이 남다른 아버지 한상태 역을 맡았다. 이번 드라마에서 그는 49세와 60세에 이르는 폭넓은 연기를 선보인다. 상태의 딸 한미화 역을 맡은 그리고 신현빈은 솔직하고 당당한 커리어우먼 캐릭터를 소화한다.


제작진은 “드라마 ‘가족사진’을 통해 가족을 갖기를 열망하는 보통 인간의 모습을 바라보며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가족사진’은 29일 오후 11시부터 1시 20분까지 1, 2부 연속으로 방송된다

123@heraldcorp.com

- 헤럴드 생생뉴스 Copyrights ⓒ 헤럴드경제 & heraldbiz.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