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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철♥정승은 "우리 2년전 결혼했어요"…이혼 딛고 '두번째 품절', 출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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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철♥정승은 "우리 2년전 결혼했어요"…이혼 딛고 '두번째 품절', 출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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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경철 블로그,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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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뉴스 MHN 김동민 인턴기자] KBS 정은승 아나운서와 '시골의사' 박경철 원장이 각각 이혼의 상처를 딛고 부부가 된 것으로 뒤늦게 파악됐다.

15일 TV리포트 보도에 따르면 박경철 원장과 정은승 아나운서은 2년여 전 결혼해 부부가 된 것으로 전해졌다. 정은승 아나운서는 인터뷰를 통해 "박경철 원장의 전 부인과 아이를 배려해 그간 굳이 밝히지 않았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외부 활동을 하지 않다 보니 괜한 오해가 많더라"라며 "정확한 사실을 알릴 필요성을 느꼈다"고 설명했다.

박경철 원장과 정승은 아나운서는 각각 54세와 39세로 열다섯 살의 나이차를 뛰어넘어 결혼에 골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두 사람은 적지 않은 나이의 재혼임에도 불구하고 아이를 낳아 키우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박경철 원장은 외과의사이면서도 칼럼니스트 겸 금융인으로 더욱 유명하다. 그는 '시골의사'라는 필명으로 주식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스타덤에 올랐다. 여기에 '시골의사의 아름다운 동행' '시골의사의 부자경제학' 등 저서로 스타 작가로 이름을 날린 바 있다.

정승은 아나운서는 지난 2001년 27기 공채 아나운서로 KBS에 입사했다. 그 뒤 '뉴스라인', '클래식 오디세이', '바른말 고운말', 'TV비평 시청자데스크' 등을 맡아 진행해 왔으며 현재는 가정에 집중하기 위해 휴직중이다.

crooner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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