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유승관 기자 = 신현우 전 옥시레킷벤키저 대표가 1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가습기 살균제 사망 사건' 업무상과실치사 등 항소심 2회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17.5.12/뉴스1fotogyoo@[© 뉴스1코리아(news1.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