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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김진욱기자] 디지털 콘텐츠 플랫폼 타이탄플랫폼(대표 윤재영)이 kth(대표 오세영)와 계약을 통해 인기 영화 콘텐츠를 확보했다.
타이탄플랫폼의 스마트 콘텐츠 플랫폼 ‘윈벤션(winvention)’에서 1000편 이상의 인기 영화를 만날 수 있게 된 것.
타이탄플랫폼은 이번 계약을 통해 원벤션에 ‘악마를 보았다’, ‘헝거게임 캣칭파이어’ 등 국내에서 흥행을 거둔 영화들을 무료로 서비스 할 예정이다.
윈벤션은 ’더킹’, ‘부산행’, ‘싱 스트리트’, ‘스포트라이트’ 등 다양한 장르의 영화들을 선보인다. 또한, ‘아스테릭스’, ‘우주로봇 씨어’, ‘호두까기인형’ 등 어린이를 위한 콘텐츠도 함께 제공한다.
윈벤션은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에도 주력하고 있다. 최근 윈벤션에서 공개된 오리지널 영화콘텐츠 ‘눈을 감다’는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스릴러물로, 탄탄한 스토리와 박진감 넘치는 전개에 관객들의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윤재영 타이탄플랫폼 대표는 “윈벤션은 기존 인기 작품뿐만 아니라 오리지널 영화 콘텐츠까지 선보이며 다양한 콘텐츠를 이용자들에게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 다양한 볼거리 외에도 윈벤션만의 콘텐츠 권리 보호 기술인 TCI(TiTANplatform Content Identifier)를 무기로 다른 경쟁사 플랫폼들과 차별점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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