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최예용 환경보건시민센터소장이 6일 오전 서울 종로구 환경보건시민센터에서 '가습기 살균제 전면 재조사 요구'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오른쪽은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가족. 2017.3.6/뉴스1psy5179@news1.kr[© 뉴스1코리아(news1.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