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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최예용 환경보건시민센터소장이 6일 오전 서울 종로구 환경보건시민센터에서 '가습기 살균제 전면 재조사 요구' 기자회견을 갖고 생후 50일만에 사망한 피해자(여)의 사진과 함께 당시 사용한 가습기 살균제를 들어보이고 있다. 오른쪽은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가족. 2017.3.6/뉴스1
psy517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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