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머니투데이 언론사 이미지

아인슈타인의 책상... "엇! 내 책상이랑 똑같네"

머니투데이 이슈팀 정소라기자
원문보기

아인슈타인의 책상... "엇! 내 책상이랑 똑같네"

서울맑음 / -3.9 °
아인슈타인의 책상 ⓒ온라인커뮤니티

아인슈타인의 책상 ⓒ온라인커뮤니티


아인슈타인의 책상 ⓒ온라인커뮤니티

아인슈타인의 책상 ⓒ온라인커뮤니티


아인슈타인의 책상 ⓒ온라인커뮤니티

아인슈타인의 책상 ⓒ온라인커뮤니티


알버트 아인슈타인의 책상이 새삼 주목을 받고 있다.

7일 오전 한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공개된 아인슈타인의 책상과 관련된 그의 일화가 트위터를 타고 빠르게 전파되고 있다.

알버트 아인슈타인은 책상이 어지럽기로 유명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항상 책들이나 자료들이 아무렇게나 놓여져 있었다고 한다.

책상이 어지럽혀져 있으면 정신 사납지 않냐는 질문에, 아인슈타인은 "어지러운 책상이 어지러운 머리를 뜻하는 거라면, 빈 책상은 빈 머리를 뜻하는 건가?"라고 답했다고 한다.

한편, 스티브 잡스 또한 책상을 어지럽게 쓰는 것으로 유명하다.
스티브 잡스의 책상 ⓒ온라인커뮤니티

스티브 잡스의 책상 ⓒ온라인커뮤니티


이 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울 아들 아인슈타인이나 잡스처럼 될 가능성이 '매우' 많습니다", "앗! 내 책상이 흐트러져 있는 이유로 써먹어야지", "그래서 내방이 이렇게..."등의 댓글을 남겼다.

아인슈타인의 책상 ⓒ온라인커뮤니티

아인슈타인의 책상 ⓒ온라인커뮤니티


아인슈타인의 책상 ⓒ온라인커뮤니티

아인슈타인의 책상 ⓒ온라인커뮤니티


[핫이슈]CD금리 담합? 대형 스캔들 터지나
[book]세계 10대 부자들의 지갑 속 경제학


이슈팀 정소라기자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