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경향신문 언론사 이미지

가습기 살균제 특별수사팀 ‘2016 올해의 법조인상’ 수상

경향신문
원문보기

가습기 살균제 특별수사팀 ‘2016 올해의 법조인상’ 수상

서울맑음 / -3.9 °
사단법인 법조언론인클럽(회장 류희림 YTN플러스 대표)이 2016년 ‘올해의 법조인상’에 서울중앙지검 가습기 살균제 피해사건 특별수사팀을 선정했다.

수상자는 노승권 1차장(사진) 등 12명이다. 또 박근혜 정부 ‘비선 실세’ 최순실씨의 국정농단 사건을 끈질기게 추적 보도한 한겨레신문 특별취재팀(김의겸 선임기자 등 5명)을 ‘올해의 법조언론인상’에 선정했다. 시상식은 17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8층 외신기자클럽에서 신년회와 함께 열린다.

▶ 경향신문 SNS [트위터] [페이스북]
[인기 무료만화 보기]

©경향신문(www.kha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