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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일도 시상식 패딩 논란 될까? 이휘재 "PD인지 배우인지 당황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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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일도 시상식 패딩 논란 될까? 이휘재 "PD인지 배우인지 당황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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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오효진 기자] 성동일이 패딩을 입고 '2016 SBS 연기대상' 등장했다.

MC 이휘재가 31일 서울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린 '2016 SAF SBS 연기대상'에 참석한 성동일 패션을 지적했다.

이날 이휘재는 "성동일 씨 감독인지 배우인지 모르겠다"며 성동일 패딩 패션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이휘재는 "당황스럽네요. 혹시 찍다 오셨냐. 집에서 오신거 아니냐"고 물었고, 성동인을 집에서 왔다는 사실을 털어놨다.

특히 이날 장르드라마부문 특별상을 받은 '리멤버 아들의 전쟁' 박성웅은 "성동일 형님이 연기가 늘었다고 했다"는 소감을 밝혔고, 이휘재는 "본인이 감독님 맞다. 성감독님 감독 맞다"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24일 진행된 '2016 KBS 연예대상'에서 기안84는 라운드 티셔츠와 패딩 차림의 편안한 모습으로 시상식에 참석했다. 특히 방송을 함께하는 동료 연예인들이 깔끔한 슈트와 드레스를 착용했기 때문에 이와 상반된 그의 패션을 두고 논쟁이 일기도 했다.


오효진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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