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CBS 고영호 기자
전남지역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의 사망률이 전국 평균보다 높은 것으로 나왔다.
광주환경운동연합은 2011년부터 5년간 전남지역에서 가습기 살균제로 인한 사망률이 32%로, 전국 평균 20%에 견줘 높았다고 전했다.
전남지역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의 사망률이 전국 평균보다 높은 것으로 나왔다.
광주환경운동연합은 2011년부터 5년간 전남지역에서 가습기 살균제로 인한 사망률이 32%로, 전국 평균 20%에 견줘 높았다고 전했다.
광주전남지역에서 가습기 살균제로 피해를 본 시·도민은 246명이며 이 가운데 71명이 숨졌다.
전국적으로는 가습기 살균제로 1098명이 숨졌고 4196명이 생존 환자인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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