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영화 캐릭터 사탄의 인형 '처키(Chucky)'가 미소녀 피규어로 환생했다.
피규어 전문 기업 코토부키야의 '호러미소녀 처키' 피규어는 1998년작 '처키의 신부'에 등장했던 주인공 '처키'를 소재로 만든 것이다.
미소녀 처키 피규어는 일본의 인기 일러스트레이터 '야마시타 슌야(山下しゅんや)'가 다시 디자인 한 미소녀 처키 일러스트를 바탕으로 입체화 됐으며, 피규어 크기는 1/7스케일, 높이 기준 20cm다.
피규어 전문 기업 코토부키야의 '호러미소녀 처키' 피규어는 1998년작 '처키의 신부'에 등장했던 주인공 '처키'를 소재로 만든 것이다.
미소녀 처키 피규어는 일본의 인기 일러스트레이터 '야마시타 슌야(山下しゅんや)'가 다시 디자인 한 미소녀 처키 일러스트를 바탕으로 입체화 됐으며, 피규어 크기는 1/7스케일, 높이 기준 20cm다.
피규어는 주근깨에 밝은 표정으로 윙크하는 미소녀 처키를 연출하고 있으며, 처키 인형 답게 상처로 가득한 얼굴을 표현한 얼굴 파츠도 함께 제공된다.
영화 '사탄의 인형(Child's Play)'은 1988년 첫 공개된 공포영화로 경찰에 쫓기던 연쇄살인범이 장난감 인형에 빙의해 사람을 죽인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사탄의 인형' 시리즈는 2013년까지 6개가 공개됐으며, 현재 7번째 작품이 제작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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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조선 김형원 기자 otakukim@chosunbiz.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