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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향교역 60m..'대방 디엠시티 2차' 오피스텔 714실 분양

이데일리 이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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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향교역 60m..'대방 디엠시티 2차' 오피스텔 714실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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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승현 기자] 대방건설이 서울 강서구 마곡지구에 공급하는 오피스텔 ‘대방 디엠시티 2차’가 26일 모델하우스를 열고 분양한다.

마곡지구 B7-1,2블럭에 들어서는 대방디엠시티 2차는 총 714실이다. 그 옆 필지인 B7-3,4블럭에는 대방디엠시티 1차 1281실이 분양 완료돼 2차까지 분양되면 1·2차 총 1995실 그랜드타운을 조성할 예정이다.


대방디엠시티 2차가 들어서는 마곡지구는 여의도 1.3배 규모의 대형 비즈니스 타운이다. LG컨소시엄, 롯데컨소시엄, 넥센타이어, 코오롱컨소시엄, 이랜드 등 대기업이 활발히 공사 중이며, 대기업 외에도 귀뚜라미 컨소시엄, 제닉 등 탄탄한 중소기업들도 이주할 예정이다. SM그룹, KTNF 등 일부 중소기업들은 입주를 완료한 상황이다.

이 단지는 서울지하철 9호선 양천향교역이 단지 바로 옆에 있다. 양천향교역에서 김포공항까지 10분 미만, 강남까지 30분대에 접근이 가능하다. 단지에서부터 지하철역 출구까지 약 60m이기 때문에 편리하게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올림픽대로와도 인접해 있어 자가용 교통도 편리하다.

디엠시티는 좌측과 상단이 녹지로 둘러쌓여 있고, 이 녹지와 단지 내 중앙공원이 연결돼 쾌적한 환경을 누릴 수 있다. 한강과 보타닉 공원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보타닉 공원은 여의도공원의 2배 규모나 되는 거대한 녹지공간으로, 호수와 화목원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일부 호실에서는 서측에 보타닉공원 호수조망과, 북측으로 한강조망이 가능할 전망이다. 입주시기 또한 대기업들이 대거 입주되는 시점에 입주해 안정적인 수익 창출도 가능할 전망이다.


대방 디엠시티2차는 1차 때 인기가 높았던 원룸(21A, 26B타입) 606실과 투룸(35C타입) 108실로 구성됐다. 현재 모델하우스에서 유니트 내부 관람 및 상담이 가능하다. 모델하우스는 5호선 발산역 8번 출구앞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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