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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시티 드림 데뷔. 이들은 오는 25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데뷔 무대를 갖는다. /SM엔터테인먼트 제공 |
엔시티 드림, 데뷔곡 '츄잉 검'으로 활동
[더팩트 | 김민지 기자] 그룹 엔시티 드림의 멤버 2명이 추가로 공개됐다.
엔시티 드림은 20일 공식 홈페이지와 바이럴 SM타운 계정 등 SM의 각종 채널에 새로운 멤버 제노와 해찬의 티저 이미지를 오픈했다. 이로써 먼저 공개된 지성, 천러를 포함해 엔시티 드림의 네 멤버가 공개된 것이다.
티저 이미지 속 제노와 해찬은 10대 다운 상큼함과 장난기 넘치는 면모로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다양한 재능과 끼를 두루 갖춘 16세 한국인 멤버로 지난해 디즈니채널코리아 '미키마우스 클럽'에 출연했으며 프리데뷔팀 SM루키즈로 'SM루키즈 쇼' 공연에도 참여한 바 있다. 특히 해찬은 엔시티 서울팀 엔시티 127의 멤버로도 활동해 활약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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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시티 드림 멤버 해찬. 그는 서울팀 엔시티 127로도 활약했다. /SM엔터테인먼트 제공 |
또한 SM의 각종 채널에는 19일 오전부터 12시간 간격으로 엔시티 드림의 새로운 멤버가 공개되고 있는 만큼, 남은 세 명은 어떤 매력을 가진 멤버일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한편 엔시티 드림은 오는 25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신나는 분위기의 데뷔곡 '츄잉 검'으로 첫 무대를 갖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