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문호 기자 = 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몽골청년연합회(대표 신어드) 주최로 열린 나담(몽골 전통 축제)에서 부흐(전통 씨름 선수)들이 경합을 펼치고 있다. go2@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