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랑주 / 인플루엔셜
보는 즉시 끌리고 사고 싶은 마음을 불러일으키는 '좋아 보이는 것들의 비밀'을 공개한 책이다. 저자는 좋아 보이기 위해선 그 전에 '세상을 이롭게 하는 마음'을 담은 철학이 있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고객들이 본질을 느껴서 '좋다'라는 감탄사를 내뱉게 하려면 그것을 이용할 사람에 대한 배려가 선행돼야 한다는 것이다. 저자는 마케팅의 성패는 고객이 감동할 수 있는 철학을 어떻게 눈에 보이게 하느냐에 달려 있다고 주장한다. 말과 글로 여러 번 설명해야 알 수 있는 철학이라면 그것이 아무리 고객의 가치를 생각한 것이더라도 시작부터 한참 뒤처지게 된다고 지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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