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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팀’ 권도예 동생 이찬경, “다시 태어나면 권도예로 태어나고 싶다”

헤럴드경제 김예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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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팀’ 권도예 동생 이찬경, “다시 태어나면 권도예로 태어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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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예솔 기자] ‘드림팀’ 권도예의 동생 이찬경이 언니에 대한 존경을 표했다.

3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출발 드림팀 시즌2'에서는 머슬퀸 자매 특집으로 꾸며져 트레이너 권도예와 사촌동생인 이찬경이 출연했다.

이날 권도예-이찬경 자매는 양정원-양한나 자매와의 대결에 앞서 인터뷰를 가졌다. MC이창명은 이찬경에게 “다시 태어나면 누구로 태어나고 싶냐”고 물었다.

이에 이찬경은 고민을 하다가 “권도예로 태어나고 싶다”고 말했다. 이찬경은 “언니 몸매도 너무 좋고 자기관리도 잘한다. 옆에서 많이 배우고 있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권도예는 2013 머슬매니아 유니버스 대회에 출전해 동양인 최초의 기록을 세운 인물. 특히 모델부문, 비키니 부문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어 MC이창명은 양정원에게 “언니 양한나를 존경하느냐”고 물었다. 이에 양정원은 “존경은 하지만 다시 태어나고 싶지는 않다”고 말해 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양정원-양한나 자매는 권도예-이찬경 자매와의 대결에서 승리해 눈길을 사로 잡았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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