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고3도 소방관 지원 가능…군복무자는 43세까지

연합뉴스 하채림
원문보기

고3도 소방관 지원 가능…군복무자는 43세까지

속보
경찰, '강선우 1억원 의혹' 김경 시의원 입국시 통보조치
서울 소방공무원 채용 체력검사서울 소방공무원 채용 체력검사
    (서울=연합뉴스) 박지호 기자 =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서울특별시 지방소방공무원 채용시험 1차 체력검사에 응시한 수험생들이 제자리멀리뛰기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 소방공무원 채용 체력검사
서울 소방공무원 채용 체력검사 (서울=연합뉴스) 박지호 기자 =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서울특별시 지방소방공무원 채용시험 1차 체력검사에 응시한 수험생들이 제자리멀리뛰기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하채림 기자 = 내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 학생도 소방관 시험에 응시할 수 있게 된다.

국민안전처는 소방사·지방소방사 공개경쟁채용 응시연령을 만 18∼40세로 확대하는 내용으로 '소방공무원임용령'이 개정됐다고 1일 밝혔다.

지금은 만 21세가 돼야 지원할 수 있다.

새 소방공무원임용령은 5일부터 적용된다. 올해 소방·지방소방사 지원이 끝났기 때문에 연령 확대는 내년 시험부터 적용된다.

군 복무자는 최고 만 43세까지 소방사·지방소방사에 지원할 수 있다.

안전처는 "인적자원 활용 폭을 넓히고 다른 '제복' 공무원과 형평을 맞추기 위해 응시연령을 확대했다"고 설명했다.

tree@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