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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맨투맨’ 측 “박해진 출연 확정, 4월부터 본격적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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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맨투맨’ 측 “박해진 출연 확정, 4월부터 본격적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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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에스콰이어 화보
배우 박해진이 JTBC 드라마 '맨투맨'에 출연한다.

30일 JTBC 새 드라마 ‘맨투맨’(가제)의 제작사 드라마하우스는 박해진이 '맨투맨'에 출연 확정 소식을 전했다.

이날 제작사 측은 "먼저 드라마하우스와 김원석 작가에 대한 높은 신뢰를 바탕으로 출연을 최종 결정해준 박해진씨에게 감사 드리며 이번 박해진씨의 출연 확정으로 제작이 더욱 급속도로 빨라질 전망이다"고 전했다.

이어 제작사 측은 "현재 ‘맨투맨’은 김원석 작가가 대본 집필과 시놉시스 수정 등 본격적인 작업에 들어갔으며, 캐스팅 등 본격적인 제작도 4월부터 진행할 예정한다"라고 이야기 했다.

앞서 박해진의 소속사 더블유엠컴퍼니 측은 "박해진은 최근 김 작가와 만남을 갖고 심도 깊은 대화를 나눴으며, 현재 시놉시스와 대본을 받고 기대 이상의 캐릭터를 보여줄 수 있다는 판단 하에 의기투합하기로 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맨투맨’은 KBS2 ‘태양의 후예’의 공동집필을 맡고 있는 김원석 작가가 준비 중인 작품으로, 톱스타로 살아온 한 남자의 경호원이 되는 다재다능하고 미스터리한 남자의 사연과 그와 얽힌 사건들이 풀려가는 과정을 담았다. 첫 촬영은 9월말이며, 사전제작 하에 내년 상반기 방영할 예정이다.

/leejh@fnnews.com 이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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