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은하 기자]엑소 첸 세훈
그룹 엑소 첸과 세훈이 KBS Cool FM '슈퍼주니어의 키스더라디오'의 스페셜 일일 DJ로 출연하는 가운데 세훈의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끈다.
과거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엑소 멤버 백현, 시우민, 세훈이 게스트로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
그룹 엑소 첸과 세훈이 KBS Cool FM '슈퍼주니어의 키스더라디오'의 스페셜 일일 DJ로 출연하는 가운데 세훈의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끈다.
과거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엑소 멤버 백현, 시우민, 세훈이 게스트로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시우민은 스피드 퀴즈를 풀며 "연애할 때 상남자다?"라는 질문에 "예니오"라며 애매한 답을 했다. 이어 시우민은 "상남자이고 싶다"라고 고백했고, 이어 두 동생은 시우민이 상남자라고 증언해 청취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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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첸 세훈. 사진=OSEN] |
백현은 "민석이 형(시우민)이 몸짓에 애교가 있다. 그런데 애교가 있는 걸 모르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DJ 김신영은 리드하는 편인지, 끌려가는 편인지를 다시 한 번 물었고 이에 시우민은 "그건 모른다"고 말했다. 세훈은 "끌려가진 않는다"고 옆에서 답했다. 이어 백현 역시 "마이웨이가 있기 때문에 안 끌려간다"고 의견을 말해 상남자임을 인정했다.
한 방송 관계자는 5일 "그룹 슈퍼주니어 려욱이 11일 스케줄 관련으로 자리를 비우게 돼 엑소 첸과 세훈이 스페셜 DJ로 지원 출격해 청취자들을 만날 예정"이라고 전했다.
ent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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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첸 세훈. 사진=OSEN]](http://static.news.zumst.com/images/37/2016/01/05/c22acb2632104eefa2da757f208cefa2.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