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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지난 16일 도쿄에 있는 방위성 청사 강당에서 진행된 자위대 고급간부 회동에서 훈시했다. © AFP=뉴스1 © News1 |
(서울=뉴스1) 최종일 기자 =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28일 한일 외무 장관 회담에 대해 "회담이 끝났고, 이후에는 서로 신뢰 관계로 이행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지지통신에 따르면 스즈키 무네오(鈴木宗男) 전 중의원이 총리 관저에서 아베 총리가 이같이 말했다고 면담 뒤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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