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국제뉴스) 이재기 기자 = 충북 옥천상업고등학교(교장 임용희)는 3학년 김규영, 이진규, 한운규 학생이 특전부사관 220기 공채에 합격했다고 16일 밝혔다.올해 옥천상업고는 특전부사관 채용에 작년 2명에 이어 올해 3명의 학생이 최종 합격했다.
옥천상고는 취업엘리트반과 부사관 동아리를 내실있게 운영해 대기업-공기업-금융권-부사관으로의 취업 성과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최근 4년간 한국산업은행 2명(2013년 졸업생 안지선, 2014년 졸업생 곽하나), IBK기업은행(2016년 졸업예정 김단심) 한국토지주택공사 1명(2013년 졸업생 서은옥), 한화그룹 한화손해보험 2명(2013년 졸업생 유은별, 2014년 졸업생 장한나), 신용보증기금(2014년 졸업생 진정남), 새마을금고 1명(2015년 졸업생 허연희), 신협(2015년 졸업생 문민정, 유지혜), 특전부사관 5명(2015년 졸업생 최수영, 박정우/2016년 졸업예정 김규영, 이진규, 한운규) 등 꾸준히 대기업-공기업-금융권-부사관으로의 질 높은 취업 성과를 이어오고 있다.
옥천상고는 취업엘리트반과 부사관 동아리를 내실있게 운영해 대기업-공기업-금융권-부사관으로의 취업 성과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최근 4년간 한국산업은행 2명(2013년 졸업생 안지선, 2014년 졸업생 곽하나), IBK기업은행(2016년 졸업예정 김단심) 한국토지주택공사 1명(2013년 졸업생 서은옥), 한화그룹 한화손해보험 2명(2013년 졸업생 유은별, 2014년 졸업생 장한나), 신용보증기금(2014년 졸업생 진정남), 새마을금고 1명(2015년 졸업생 허연희), 신협(2015년 졸업생 문민정, 유지혜), 특전부사관 5명(2015년 졸업생 최수영, 박정우/2016년 졸업예정 김규영, 이진규, 한운규) 등 꾸준히 대기업-공기업-금융권-부사관으로의 질 높은 취업 성과를 이어오고 있다.
특히 박진수 취업부장은 학생들이 우수한 기업에 취업할 수 있도록 1년 동안 우수기업처 발굴과 공채시험지도, 면접지도 등에 힘 써왔다.
임용희 교장은 "모든 교직원이 변화해야 새로운 가능성이 있다는 신면으로 비전캠프, 취업캠프 등 학생들의 취업에 최선을 다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꿈과 희망의 비전 캠프' 등을 통해 학생들이 자긍심을 갖고 꿈을 만들고 진로를 선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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