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헤럴드경제 언론사 이미지

‘긴급전화번호 안내’, 범죄신고는 ‘112’ 간첩신고는 ‘113’…해양 긴급 신고는?

헤럴드경제 김현민 기자
원문보기

‘긴급전화번호 안내’, 범죄신고는 ‘112’ 간첩신고는 ‘113’…해양 긴급 신고는?

속보
‘공천헌금 1억’ 의혹 김경, 내일 오전 경찰 재출석
사진:긴급전화번호통합필요

사진:긴급전화번호통합필요


[헤럴드리뷰스타=김현민기자] 긴급전화 번호 안내에 대한 관심이 높다.

긴급전화번호(응급전화번호)는 국가에서 정해 놓은 번호다. 국민이 응급할 때, 전화로 관련된 기관에 연락할 수 있는 번호를 말한다.

국가 별로 비교해 보면, 우리나라는 경찰 번호가 112이지만 일본은 110이며 구급 및 소방은 우리나라와 일본이 119로 같다. 미국은 경찰, 구급, 소방이 911로 통합되어 있다.

자세히 살펴보면, 경찰청 범죄신고는 112이며 경찰청과 같은 기관에 간첩신고를 하려면 113을 누르면 된다. 국가정보원에 간첩신고를 하려면 111을 누르면 된다.

한편, 검찰청에 마약 및 범죄 종합 신고를 하려면 1301번이다. 국군기무사령부에 군사기밀이나 간첩, 방산 스파이를 신고하려면 1337번을 누르면 연결된다.

한국인터넷진흥원에 사이버테러 신고를 하려면 118을 누르면 되고, 관세청에 밀수 사범을 신고하려면 125번을 누르면 연결된다. 국민안전처에 해양 긴급 신고를 하려면 122번을 누르면 된다.


idsoft3@reviewstar.net

- Copyrights ⓒ 헤럴드경제 & heraldbiz.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