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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쉰 前여친 브리올슨 "나는 깨끗하다"(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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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쉰 前여친 브리올슨 "나는 깨끗하다"(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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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쉰이 출연한 영화 '무서운 영화3' 스틸컷 / 사진='무서운 영화3' 스틸컷

[스포츠투데이 문선호 기자] 찰리 쉰(Charlie Sheen)의 전 여자친구 브리 올슨(Bree Olson)이 최근 자신은 에이즈에 감염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미국 연예매체 피플은 지난 16일(현지시각) "찰리 쉰의 전 여자친구 브리 올슨이 최근 기록에서 자신은 HIV 양성이 아니라고 주장했다"고 보도했다. HIV 양성은 에이즈 감염자를 의미한다.

피플에 따르면 브리 올슨은 지난 13일(현지시각) 자신의 온라인 웹사이트를 통해 "내 전 남친들 중 한 사람이 HIV 바이러스에 감염됐다는 소문이 돌고 있다"며 "나는 우리가 헤어진 후부터 최소한 1년에 한 번은 내 산부인과 주치의를 만나며 모든 것에 걸쳐 검사를 받는다. 그리고 매번 깨끗하다는 결과를 얻었다"고 적었다.

브리 올슨의 이와 같은 주장은 찰리 쉰이 방송에 나와 자신의 에이즈 감염 사실에 대해 이야기하기 직전에 나온 것이라 더욱 주목된다. 찰리 쉰은 현지시각 17일 NBC 토크쇼 '투데이'에 출연해 이에 대해 입을 열 예정이다.

문선호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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