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조채희 기자 = 35년간 서울 노량진역과 인근 학원가를 연결했던 노량진역 앞 보도육교가 역사속으로 사라졌다. 철거공사가 완료된 18일, 육교가 있던 자리에 횡단보도가 설치돼 있다. 오른쪽 끝에 동작경찰서가 보인다. 2015.10.18 chaehee@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