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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숙, 17세 연하남과 부적절관계 논란..‘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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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숙, 17세 연하남과 부적절관계 논란..‘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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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숙 연하남 (사진=DB)

이미숙 연하남 (사진=DB)


이미숙이 연하남 논란에 휩싸여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22일 오전 서울고등법원에서는 이미숙 전 소속사인 (주)더컨텐츠엔터테인먼트가 이미숙을 상대로 소송 제기한 것에 대한 첫 번째 항소심 재판이 열렸다.

앞서 (주)더컨텐츠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월 이미숙을 상대로 전속계약위반에 의한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걸었다.

이날 재판에서 (주)더컨텐츠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미숙이 이혼 전 연하남과의 부적절한 관계를 무마시키기 위해 수천만 원의 합의금을 주고 합의한 것에 대해 당시의 합의금도 지급해야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주)더컨텐츠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미숙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은 것으로 알려진 17세 연하남을 증인으로 신청했으며 법원은 17세 연하남을 수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번 사건으로 인해 이미숙과 전 소속사와의 법적분쟁과 함께 그의 사생활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ayeong214@starnnews.com한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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