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총장 강성모)는 송준화<사진
> 전산학부 교수가 미국컴퓨터협회(ACM) 센시스(SenSys)의 학회운영위원장에 선임됐다고 2일 밝혔다.
지난 2003년 시작된 센시스는 무선 센서 네트워크와 관련된 다양한 시스템 연구를 다루는 학술대회로 오는 11월 1일부터 4일까지 아시아에서는 처음으로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개최된다.
최근에는 센서 네크워크 시스템 뿐 아니라 새로운 어플리케이션, 모바일 센싱, 사물인터넷, 스마트 기기 시스템, 보안 등으로 범위를 넓혔다. 센시스는 지속적 혁신을 위한 노력 및 센서 기술의 시대적 중요성 등으로 인해 국제적인 학회로 발전했다.
지난 2003년 시작된 센시스는 무선 센서 네트워크와 관련된 다양한 시스템 연구를 다루는 학술대회로 오는 11월 1일부터 4일까지 아시아에서는 처음으로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개최된다.
최근에는 센서 네크워크 시스템 뿐 아니라 새로운 어플리케이션, 모바일 센싱, 사물인터넷, 스마트 기기 시스템, 보안 등으로 범위를 넓혔다. 센시스는 지속적 혁신을 위한 노력 및 센서 기술의 시대적 중요성 등으로 인해 국제적인 학회로 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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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 교수는 모바일 및 유비쿼터스 컴퓨팅 시스템 분야의 대표적 연구자로 관련 분야에 기여한 학술적 공로와 운영과 기획 능력을 인정받아 한국인 최초로 학술대회 운영위원장을 맡았다.
송 교수는 운영위원 20여 명을 선발하고 대회 운영 전반을 주관하게 된다.
송 교수는 “이번 선임을 통해 점점 확대되는 무선 센서 네트워크 시스템의 중요성을 시대 요구에 맞게 반영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송 교수는 미국컴퓨터협회(ACM) MobiSys, SenSys 등 모바일 및 유비쿼터스 분야 학술대회에서 한국 대학 교수 최초로 논문을 발표했고 2014년 유비쿼터스컴퓨팅 학술대회(UbiComp) 학술위원장을 역임했다. 현재는 미국 전기전자통신학회(IEEE) TMC 저널 편집위원을 맡고 있다.
이진용 기자/jycaf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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