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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긴어게인' 키이라 나이틀리, 과거 가슴확대 성형설은 영화 캐스팅 조건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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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긴어게인' 키이라 나이틀리, 과거 가슴확대 성형설은 영화 캐스팅 조건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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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긴 어게인

[스포츠서울] MBC '무한도전' 멤버들이 영화 '비긴 어게인'의 성우 도전에 나서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비긴 어게인'의 주인공 키이라 나이틀리의 과거 가슴확대 성형설이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0년 미국의 한 매체는 "최근 마샬 감독이 할리우드 주요 에이전트에게 ‘자연 미인만을 캐스팅 하겠다’는 내용의 공문을 보냈다"라고 보도한 바 있다.



이 마체에 따르면 마샬 감독은 '캐리비안의 해적-낯선 조류'의 여배우 캐스팅 조건으로 키170cm~172cm, 신체 사이즈 44~55, 연령 18~25세를 제시했다.



특히 마샬 감독은 "가슴 확대 수술을 받은 여성은 절대 안 된다"라고 못 받아 이목을 끌었다. 이는 고전 의상을 입어야 하기 때문에 가슴 라인이 가장 아름다워야 한다는 것이 그 이유였다.



이에 지금까지 '캐리비안의 해적' 모든 시리즈에 출연했지만, 가슴 성형 때문에 '캐리비안의 해적-낯선 조류'에서 하차했다는 소문에 키이라 나이틀리는 시달려야 했다.



이후 나이틀리는 영국 런던에서 열린 '로렌스 올리비에 어워즈' 시상식에 납작한 가슴을 드러낸 의상을 입고 나와 가슴 성형 의혹을 전면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무한도전이 더빙에 도전한 영화 '비긴 어게인은' 오는 29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뉴미디어팀

news@sportsseoul.com>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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