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머니투데이 언론사 이미지

'터미네이터 3' 배우 닉스탈 '실종'…경찰 수사 중

머니투데이 뉴스1 제공
원문보기

'터미네이터 3' 배우 닉스탈 '실종'…경찰 수사 중

속보
美쿠팡 투자사 "한국 정부가 차별적 대우" 조사 요청<로이터>
(서울=뉴스1) 김영신 인턴기자=

현재 행방이 묘연한 美 배우 닉 스탈 AFP=News1

현재 행방이 묘연한 美 배우 닉 스탈 AFP=News1


영화 '터미네이트 3'에서 존 코너 역으로 출연했던 배우 닉 스탈(Nick Stahl·32)의 행방이 묘연하다.

미 연예 매체 TMZ 등에 따르면 닉 스탈은 지난 9일 로스앤젤레스의 스키드 로우 구역에서 마지막으로 목격된 이후로 일주일이 넘게 실종 상태다. 로스앤젤레스 경찰은 그의 부인 로즈 머피가 13일 실종 신고를 한이후 계속 그의행방을 추적하고 있으나 흔적을 찾지 못했다.

경찰 관계자 로사리오 헤레는 피플지에 "스탈은 여전히 실종 상태"라고 공식적으로 밝혔다.

스탈은 지난 1월에는 돈이 없다는 이유로 택시비를 내지 않아 체포됐었다. 2월에는 별거중인 부인 머피가 스탈이 2살된 딸에게 소홀하다며 일정 시간을 반드시 함께 보낼 것을 요구하는 서류를 법원에 제출하는 등 최근 그는 매우불안정한 상황인것으로알려졌다.

그는 20년 연기 경력의 중견 배우로 1993년 '더 페이스'에서 주연 멜 깁슨 옆에 선 12살 소년으로 출연해 유명세를 탔다. 이 밖에도'터미네이터 3', '신시티', '신 레드 라인', '침실에서' 등 다양한 작품 활동을 했다.


'터미네이터 3' 출연 당시의 닉 스탈 (가장 왼쪽)  News1

'터미네이터 3' 출연 당시의 닉 스탈 (가장 왼쪽) News1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핫이슈]유럽발 악재, 코스피 1900 깨졌다
[내손안의 스마트한 경제정보, 머니투데이 뉴스가판대]

뉴스1 제공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