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서울=뉴시스】27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사랑채 기념품점에서 방문객들이 공예디자인 상품을 구경하고 있다.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새롭게 단장하여 오픈한 청와대 사랑채 기념품점은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공예디자인 문화를 체험하고 확인할 수 있는 공간으로 공예디자인 문화상품, 특화상품, 로고상품 등 총 1,000여 점의 상품을 판매한다. 2015.08.27. (사진=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제공)
photo@newsis.com
[사진 영상 제보받습니다] 공감언론 뉴시스가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뉴스 가치나 화제성이 있다고 판단되는 사진 또는 영상을 뉴시스 사진영상부(n-photo@newsis.com, 02-721-7470)로 보내주시면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