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헤럴드경제 언론사 이미지

‘암살교실’, 괴물선생 VS 문제아 학생들…4色 캐릭터 공개

헤럴드경제 최현호
원문보기

‘암살교실’, 괴물선생 VS 문제아 학생들…4色 캐릭터 공개

서울맑음 / -3.9 °
[헤럴드POP=최현호 기자]영화 ‘암살교실’(감독 하스미 에이이치로)이 각양각색 개성으로 무장한 주인공들의 모습이 담긴 캐릭터 4종 스틸을 공개했다.

‘암살교실’은 누적 발행부수 1000만부를 돌파한 인기만화 원작이자 일본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른 화제작으로, 현상금 1000억 원의 괴물 ‘살선생’과 그를 노리는 쿠누기가오카 중학교 최고의 문제아 집단 3-E반 학생들의 긴장감 넘치는 수업을 담은 스쿨 액션이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에는 정체불명 문어 모양의 괴물 ‘살선생’에서부터 교사와 학생에 이르기까지 ‘암살교실’에 등장하는 다양한 캐릭터들의 매력을 확인할 수 있다.

사진=영화 '암살교실' 스틸

사진=영화 '암살교실' 스틸


공개된 첫 번째 스틸에는 동글동글한 얼굴에 몸에는 흐늘거리는 촉수를 가지고 있는 ‘살선생’의 독특한 비주얼이 공개되어 호기심을 자극한다. ‘살선생’은 깜찍한 외모와는 달리 최고 마하 20의 속도로 이동하는 등 상상을 초월하는 기술을 보유한 무시무시한 능력자로, 달의 70%를 파괴하고 이제는 지구를 파괴하겠다고 예언한 반전 캐릭터다.

두 번째 사진에는 폭력사건으로 정학 당한 학교의 문제아이자 3-E반에서는 최고의 암살 우등생으로 꼽히는 아카바네 카르마의 모습이 담겼다. 단 한 컷만으로도 싸움과 속임수가 특기인 아카바네 카르마의 반항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세 번째 스틸에는 3-E반의 부담임이자 ‘살선생’을 암살하라는 지령을 내린 카라스마 타다오미 선생님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마지막 스틸에는 금발 헤어의 섹시한 여교사로 파격 변신에 성공한 강지영의 모습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는다. 강지영은 기존의 순수하고 깜찍한 모습에서 벗어나 섹시하고 성숙해진 분위기를 선사해 ‘암살교실’을 통해 새로운 매력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감을 더한다.

한편 ‘암살교실’은 오는 27일 예정이다.

jaeger@heraldcorp.com

- Copyrights ⓒ 헤럴드POP & heraldpop.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