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이 지난 18일 경북 봉화 분천역에 '여름 산타마을'을 개장했다. 여름 산타마을은 지난 겨울 10만명이 다녀간 분천역 산타마을의 여름 버전으로 산타 쉼터, 산타 레일 바이크, 레일 썰매, 소형 보트장, 산타 텐트촌 등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콘텐츠로 구성됐다. 다음달 16일까지 운영된다. 코레일 관계자들이 공연을 하고 있다.
출처 : 코레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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