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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MBC '맨도롱 또똣' / tvN '응답하라1994' / 영화 '은밀한 유혹' |
11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맨도롱 또똣'에서는 백건우(유연석) 와 이정주(강소라)의 키스신이 그려졌다.
백건우에게 대한 마음을 정리하기로 결심한 이정주는 백건우가 선물한 꽃을 버리며 "난 자꾸 너한테 기대를 하게 되고 그래서 내가 너한테 진 거다. 나 이제 너한테 안 질 거다"라고 돌직구를 던졌다.
이에 백건우는 "네가 안 질 수 있을 것 같으냐. 할 수 있으면 해봐"라며 이정주에게 기습 키스했고, 이후 백건우는 "졌지?"라며 이정주의 마음을 다시 붙잡았다.
맨도롱 또똣의 키스신이 방송된 후, 유연석의 키스신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그의 키스신에서는 손으로 얼굴을 감싸쥐는 공통점이 포착된다고.
유연석은 최근 영화 '은밀한 유혹'을 통해 임수정과 키스신을 촬영했다. 이 신에서도 유연석은 자신의 손으로 상대방의 얼굴을 감싸쥐며 키스를 했다.
또한 과거 방영된 tvN '응답하라 1994'에서도 고아라에게 기습 키스를 하던 유연석의 모습에서도 그러한 습관이 포착된 바 있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맨도롱 또똣 유연석, 좋은 습관" "맨도롱 또똣 유연석, 굿" "맨도롱 또똣 유연석, 와 대박이다" "맨도롱 또똣 유연석, 너무좋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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