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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원
[스포츠서울] 가수 예원이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4(이하 우결)'를 하차하며 파트너였던 슈퍼주니어 헨리에 감사 인사를 전한 가운데 과거 방송 또한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달 30일 '우결'에는 깜짝 19금 영화 장면에 대처하는 예원 헨리 커플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집에서 빔 프로젝터를 설치해 영화를 본 헨리 예원은 야식까지 시켜먹으며 영화를 즐기던 중 갑자기 예상치도 못한 야한 장면에 민망함을 감추지 못 했다. 이에 이를 먼저 발견한 예원이 필사적으로 헨리의 눈을 가려 웃음을 자아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예원, 오우", "예원, 빠른 대처만 했어도", "예원, 너무 늦은건가", "예원, 헨리와 쿨하네", "예원, 결국 하차까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예원과 헨리는 지난 13일 '우리 결혼했어요4'에서 하차했다.양민희 기자 news@sportsseoul.com사진=방송화면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