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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아
[스포츠서울] 걸그룹 AOA 멤버 초아가 MBC 뮤직 예능 'AOA의 어느 멋진 날'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네티즌들 사이에서 반응이 뜨겁다.
걸그룹 AOA(초아 지민 설현 유나 혜정 찬미)는 10일 서울 여의도 CGV에서 열린 케이블채널 MBC 뮤직 예능 'AOA의 어느 멋진 날'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여름을 연상케하는 파스텔 톤의 의상을 입고 늘씬한 각선미와 물오른 미모를 과시했다.
이 가운데 AOA의 멤버 초아의 과거 무대 모습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AOA 초아 물벅지'라는 제목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 2013년 10월 해운대 가을음악회에 참석한 AOA 공연 모습으로 몸매가 드러나는 순백의 의상으로 맞춰 입은 AOA는 완벽한 호흡을 자랑하며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초아는 공연 도중 비가 내리는 탓에 몸이 젖으면서 아찔한 실루엣이 포착돼 남성 팬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가 하면 현재 단발머리로 인기몰이 중인 초아가 과거에 긴 머리를 한 적이 있어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초아는 지난 2012년 AOA 싱글 앨범 'Angel's story'를 통해 데뷔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초아, 완전 섹시하다", "초아, 대박이다", "초아, 머리 짧은 게 더 잘 어울려", "초아, 난 머리 긴 것도 예쁜 듯", "초아, 아찔하네", "초아, 야한데?"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