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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준♥박수진 결혼, 신혼집 배용준 성북동 95억 원 자택에 차리나

매일경제 최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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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준♥박수진 결혼, 신혼집 배용준 성북동 95억 원 자택에 차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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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배우 배용준(43) 박수진(30)이 지난 14일 오후 결혼을 발표한 가운데 두 사람이 신접살림을 차릴 신혼집이 일찌감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배용준의 자택은 재벌가 단독주택이 많은 성북구 성북동에 위치해 있다. 지난 2010년 8월 대출금 없이 매매가 약 60억 원에 매입해 약 1년 만에 건물 리모델링 공사를 마친 뒤 입주했다. 그의 집의 현 시세는 약 95억 원이다. 6년 만에 35억 원의 매매이익이 생긴 것이다.

그의 집은 일본 대사관저를 마주보고 있으며 이라크 대사관저와 가까워 철통보안을 자랑한다. 고급주택가 중에도 끝자락에 위치해 조용하고 아늑한 것이 특징. 심플하고 웅장한 외관에 약 240평의 넓은 평수를 자랑한다.

배용준 박수진의 만남에 오작교 역할을 한 이는 같은 소속사 배우 박서준이다. 지난 2월 설 연휴에 배용준이 식사 자리를 제안하자 그가 친구 박수진을 데려간 것이 두 사람이 자연스레 친해진 계기가 됐다. 이후 배용준 박수진은 지난 2월부터 연인관계로 발전하게 됐다. 이와 관련 배용준은 “박수진의 밝은 성격과 깊은 배려심에 호감을 갖게 됐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올 가을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Y-STAR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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