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트만두<네팔>=연합뉴스) 나확진 기자 = 1일 오후(현지시간) 네팔 카트만두 공항에 각국 대사관들이 자국민의 귀국 편의를 돕기 위해 국기를 내걸고 안내데스크를 운영하고 있다. 2015.5.1 rao@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