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AP/뉴시스】정진탄 기자 =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29일 일본 총리로는 처음으로 미국 상하원 합동연설을 갖고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사망한 미국인들에게 애도를 표명했다.
아베는 워싱턴 내셔널몰의 제2차 세계대전 국립기념물를 방문했다며 가슴 속 깊이 참회하며 미군 40만 명의 희생을 되돌아봤다고 밝혔다. 아베는 과거를 되돌릴 수 없다면서도 일본을 대신에 당시 희생자들에게 영구적인 애도를 표명한다고 말했다.
아베는 그러나 일본군 위안부와 과거 침략 역사에 대해 사죄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chchtan798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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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는 그러나 일본군 위안부와 과거 침략 역사에 대해 사죄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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