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러시아에서 미용실을 털려던 한 30대 강도가 가라데 유단자인 여주인에게 붙잡혀 3일 간 섹스 노예로 전락했다 풀려났다. 사진은 미용실 여주인 올가 자자크(28). (사진 출처 : 英 데일리 메일 웹사이트)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