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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건디 원피스로 멋낸 릴리 알드리지. 릴리 알드리지가 해변에서 촬영한 섹시한 화보를 공개했다./릴리 알드리지 페이스북 |
릴리 알드리지, 버건디 원피스로 사로잡은 '남심'
모델 릴리 알드리지가 해변에서 그림같은 화보사진을 완성했다.
알드리지는 27일(한국시각) 자신의 페이스북에 말리부 해변에서 촬영한 화보사진을 공개했다. 이번에 촬영한 사진은 패션잡지를 통해 공개됐으며 사진 속 알드리지는 버건디 원피스를 입고 모래사장에 앉아 정적인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구릿빛 피부와 탄력있는 허벅지를 가진 알드리지는 젖어있는 원피스를 입고 자연스럽게 눈을 감은 채 존재감을 발산하고 있다. 가녀린 어깨가 '남심'을 자극하기 충분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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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의를 탈의한 릴리 알드리지. 알드리지가 상반신을 탈의하고 건강미 넘치는 등라인을 뽐내고 있다./릴리 알드리지 페이스북 |
또 다른 사진에선 발랄하고 건강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알드리지는 청바지를 입고 건강미 넘치는 등라인을 뽐내고 있는데 모래가 잔뜩 묻은 청바지와 등이 더욱 자연스러운 섹시함을 강조한다. 특히 세계적인 톱모델답게 강렬한 눈빛으로 보는 이의 시선을 압도했다.
알드리지는 영국인 아버지와 '플레이보이' 모델 출신의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오랜 기간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로 활약하면서 이름을 알렸으며 지난 2011년에 결혼해 딸 하나를 낳았음에도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며 여성들의 '워너비'로 손꼽히고 있다.
[더팩트ㅣ성지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