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어느 곳을 회식장소로 정할까? 스마트폰에서 검색되는 사당역 맛집을 찾느라 분주한 사당역 근처 스마트폰앱 개발회사 김대리의 고민이다.
정작 본인도 스마트폰앱을 개발하고 있어 스마트폰을 잘 다루지만, 검색만큼은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사당역맛집을 검색해서 입맛에 맞는 요리와 단체로 즐길 수 있는 곳을 예약해야 하기 때문이다.
최근 네이버에서 출시한 포스트는 스마트폰에서만 노출되며, 스마트폰의 구조와 기능에 알맞게 꾸며져 있어 갈수록 인기가 높다. 한마디로 휴대폰에 맞게 최적화가 되어 있고, 가독성이 높은 것이 최대 장점이라 컨텐츠의 품질 또한 높아졌다.
정작 본인도 스마트폰앱을 개발하고 있어 스마트폰을 잘 다루지만, 검색만큼은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사당역맛집을 검색해서 입맛에 맞는 요리와 단체로 즐길 수 있는 곳을 예약해야 하기 때문이다.
최근 네이버에서 출시한 포스트는 스마트폰에서만 노출되며, 스마트폰의 구조와 기능에 알맞게 꾸며져 있어 갈수록 인기가 높다. 한마디로 휴대폰에 맞게 최적화가 되어 있고, 가독성이 높은 것이 최대 장점이라 컨텐츠의 품질 또한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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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최근 포스트에서 맛집을 찾는 것도 새로운 추세가 되어 유행처럼 번져간다. 평일이나 주말에도 스마트폰으로 사당역 부근 맛집을 찾아 즐겨찾기에 추가하는 사람까지 늘고 있다.
사당역에는 다양한 맛집들이 있다. 그 중 전골과 모둠바베큐로 인기몰이를 하는 곳이 있는데 사당역 13번 출구에서 1분 거리에 있는 ‘로스트인사당’이다. 어느 맛집을 가더라도 먹거리는 확실하게 정하고 예약을 해야 좀 더 수월하다.
저녁식사와 술안주로 적합한 전골과 모둠바베큐는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요리로 어느 맛집이나 나름대로 특색이 있기 마련인데 로스트인사당의 전골은 구수한 육수에 다양한 해물이 곁들여져 감칠맛을 내며, 모둠바베큐는 삼겹살, 오리, 등갈비, 수제소세지, 버섯, 새우가 어우러져 눈과 입을 즐겁게 하는 매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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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트인사당의 또 다른 특징이라면 분위기가 상당히 깔끔하고 이국적이다. 실내인테리어 자체가 사당역 주변의 맛집들보다 젊고 깨끗하며, 5개의 방마다 꾸며진 디자인이 돋보이고, 가운데 자리 또한 넓고 세련되어 식사를 하는 데는 그만이다. 150여 명이 함께 식사를 해도 냄새가 나지 않는 특징이 두드러지는데 고기를 구워도 연기가 없고 타지 않는 최첨단 고기판을 사용하기 때문이다.
옷에 냄새가 배거나 비닐에 넣어 두는 불편함은 아예 없다. 최근 고객들의 불만사항 중 하나인 스마트폰배터리충전을 해결하고자 7대를 동시에 충전하는 최신 USB멀티충전기까지 구비해 놓았다.
사당역 로스트인사당에서만 맛볼 수 있는 모둠바베큐와 전골은 기존 음식점의 맛과 조금 색달라 단골이 늘고 있다. 02-587-9250
[임정호 기자 art@it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