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스포츠서울 언론사 이미지

하지원, 상의 탈의한 후 男배우와 '부비부비'

스포츠서울
원문보기

하지원, 상의 탈의한 후 男배우와 '부비부비'

속보
박지원 등 직권남용 무죄엔 항소 포기…"항소실익 등 고려"

하지원. 출처│MBC '기황후' 캡처

하지원

[스포츠서울] 배우 하지원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전한 가운데 과거 그의 방송 화면이 새삼 화제다.

기승냥은 타환과 도망치다 절벽 앞에서 원의 군사 당기세(김정현) 일행과 마주했다. 도망갈 곳을 찾지 못한 기승냥은 맞은 편 절벽으로 뛰어넘으려다 물 속에 빠졌다. 이어 기승냥은 얼음장처럼 차가운 타환의 상의를 벗기고 자신도 상의를 벗어 던졌다. 이어 기승냥과 타환은 상체를 맞대고 열을 교환시켜 눈길을 끌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하지원, 은근 묘해", "하지원, 아찔하네", "하지원, 야하다", "하지원, 19금 아니야?", "하지원, 지창욱이랑 밀착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하지원은 SBS 드라마 '너를 사랑한 시간, 7000일'(가제) 출연을 검토하고 있다고 알려졌다. 양민희 인턴기자 news@sportsseoul.com


[기분좋은 신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스포츠서울 공식 페이스북 / 트위터]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news@sportsseoul.com]

-Copyrights ⓒ 스포츠서울 & sportsseoul.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