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완연한 봄날씨를 보인 8일 오후 부산 기장군 연화리에서 어민들이 기장미역을 봄볕에 말리기 위해 건조대에 널고 있다. 2015.03.08. yulnetphoto@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