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파이낸셜뉴스 언론사 이미지

무한도전 존재감 순위, 하하 "박명수와 정준하 미친존재감"

파이낸셜뉴스
원문보기

무한도전 존재감 순위, 하하 "박명수와 정준하 미친존재감"

서울맑음 / -3.9 °
무한도전 존재감 순위 (사진=DB)

무한도전 존재감 순위 (사진=DB)


하하가 느끼는 무한도전의 존재감 순위를 공개했다.

23일 방송된 tvN ‘별 볼일 있는 쇼-기막힌 인터뷰’에 출연한 하하는 MBC ‘무한도전’ 멤버들 중 존재감 1위로 유재석을 꼽았다.

이날 방송에서 하하는 정형돈이 유재석을 무결점 캐릭터라고 언급했던 것에 반박하며 “유재석은 저쪼아래라는 치명적인 약점을 갖고 있다”라고 말했지만 이어 “유재석은 죽은 나무도 살려낼 수 있는 분이고 홍해를 가를 수도 있는 분”이라고 덧붙여 폭소를 자아냈다.

또한 하하는 “큰 형님 박명수, 정준하는 마흔이 넘었는데 바보분장을 하고 있는 모습을 보면 짠하기도 하지만 진짜 웃긴다. 박명수, 정준하가 미친 존재감”이라며 두 사람을 존재감 상위권에 올렸다.

이어 힙합 듀오 리쌍에 대해 각별한 마음을 전한 하하는 “리쌍이 나에게 예능 하지 말라고 조언했지만 지금은 길과 개리가 예능에 합류하는 웃지 못 할 상황이다”라고 설명하기도 했다.

한편 ‘무한도전’은 MBC 노조 총파업의 영향으로 오는 24일 방송 역시 스페셜방송으로 대체돼 8주째 결방이 계속될 예정이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ohseolhye@starnnews.com오설혜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starnnews.com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