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북한 조선중앙통신이 지난 19일 촬영한 4.26 만화영화 촬영소 사진을 23일 보도했다. 통신은 "만화 창작가들이 어린이들과 청소년들, 노동자들 사이에서 인기 있는 다양한 주제의 만화영화를 많이 보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2015.1.23 photo@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