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박동주 기자 = 현대백화점이 강남구청 소유의 압구정동 공영주차장을 자사 주차장으로 쓸 수 있도록 한 강남구 도시관리공단과 현대백화점 간 계약이 위법하게 체결됐다는 주장이 제기된 30일 오후 해당 주차장에 차들이 빼곡하게 주차되어 있다. 2014.11.30 pdj6635@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