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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트 업튼, 야속한 바람 탓에 엉덩이 깜짝 노출…'다 본걸로 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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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트 업튼, 야속한 바람 탓에 엉덩이 깜짝 노출…'다 본걸로 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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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탓에 엉덩이와 속옷이 노출된 케이트 업튼. 출처 | 유튜브 영상 캡처

케이트 업튼

[스포츠서울] 'D컵 가슴'으로 유명한 모델 케이트 업튼이 야속한 바람 탓에 엉덩이가 노출되는 사고를 당했다.

3일(현지시간) 미국 연예 매체 'Eonline'은 케이트 업튼이 최근 마이애미에 있는 개인 저택에서 사진을 찍기 위해 자세를 취하다 치마가 바람에 날려 속옷 노출 사고를 겪는 장면을 포착해 보도했다.

이날 케이트 업튼은 붉은색 티셔츠와 검정색과 흰색 무늬가 들어간 짧은 치마를 입고 환상적인 몸매를 과시했으나 강하게 분 돌풍에 치마가 들춰지며 속옷과 엉덩이가 노출되고 말았다.

갑작스런 바람에 당황하던 케이트 업튼은 미소를 지으며 바람에 날리는 치마를 손으로 잡았다. 하지만 파파라치들은 그녀의 속옷 노출 사고를 완벽하게 카메라에 담았다.



바람 탓에 엉덩이와 속옷이 노출된 케이트 업튼. 출처 | 유튜브 영상 캡처

케이트 업튼의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케이트 업튼, 대박이네", "케이트 업튼, 다 본걸로 칩시다", "케이트 업튼, 나이스 바람", "케이트 업튼, 바람은 남자인듯", "케이트 업튼, 바람이 최고네", "케이트 업튼, 재밌다", "케이트 업튼, 섹시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케이트 업튼은 야구선수 저스틴 벌렌더(디트로이트 타이거즈)와 지난 2012년 10월 열애를 인정하고 공개 연애를 즐겼다. 이후 2013년 발렌타인데이를 전후로 결별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최근 재결합했다.

<온라인뉴스팀 news@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