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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락맞은 문방구2 종영, 어린이들의 '뽀로로' 등극…'시즌 3 기대감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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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락맞은 문방구2 종영, 어린이들의 '뽀로로' 등극…'시즌 3 기대감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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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락맞은 문방구2. 제공 | 투니버스

벼락맞은 문방구2

[스포츠서울] 투니버스의 판타지 어린이 드라마 '벼락맞은 문방구2'가 종영했다.

지난 7월 31일 첫 방송한 투니버스 '벼락맞은 문방구2'는 23일 오후 8시 마지막회를 끝으로 종영했다.

'벼락맞은 문방구'는 벼락이 치면 초능력을 발휘하는 아이템을 소유하게 된 '번개탐정단'이 신비한 미래 에너지를 악당에게서 지켜내는 스토리를 가족 있다.

'벼락맞은 문방구2'는 지난 7월 31일 첫 방송했다. 케이블과 종합편성채널 기준으로 10주 연속 동시간대 1위 시청률을 기록했다. 시즌제 어린이드라마인 '벼락맞은 문방구2'는 투니버스가 올해 선보인 프로그램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을 보였다.


아역스타 정다빈, 양한열과 연기파 아역 강한별, 홍태의, 노정의가 놀랄만한 연기력을 선보였다. 또 화려한 컴퓨터 그래픽(CG)과 탄탄한 줄거리로 '부모님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어린이콘텐츠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벼락맞은 문방구2에 네티즌들은 "벼락맞은 문방구2, 재밌다", "벼락맞은 문방구2, 시즌 3 기대된다", "벼락맞은 문방구2, 영유아에겐 뽀로로 어린이에겐 벼락맞은 문방구2", "벼락맞은 문방구2, 시즌 3도 나오길", "벼락맞은 문방구2, 성공적인 어린이 드라마"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팀 news@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