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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예슬 유민상(오른쪽)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관심을 받고 있다. /임영무 기자 '개그콘서트' 방송 캡처 |
홍예슬 유민상 비주얼로는 '미녀와 야수' 커플[더팩트ㅣe뉴스팀] 홍예슬 유민상 개그맨 커플이 실제 연인으로 거듭날지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2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유민상 장가보내기 프로젝트'에서 노우진은 유민상을 보며 "바보스러울 정도로 한 여자를 보는 순정파다. 최근에 문 여자는 신인 여자개그우먼 홍예슬이다"고 폭로했다.
이 말에 유민상은 크게 당황했다. 그동안 공공연히 개그우먼 S양을 짝사랑한다고 밝혔던 그였기 때문. 알고 보니 유민상의 S녀는 안소미 박소영 등이 아닌 홍예슬이었다.
홍예슬은 지난해 데뷔한 KBS 28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미모와 끼를 겸비했다. 1990년생으로 앞날이 창창한 미녀 개그우먼이다. 유민상은 KBS 20기 공채 개그맨으로 올해 36살이다.
홍예슬 유민상 소식에 누리꾼들은 "홍예슬 유민상 잘 됐으면 좋겠네요" "홍예슬 유민상 언뜻 잘 어울리는 것 같은데" "유민상이 정말 홍예슬 좋아하나 봐" "홍예슬 유민상 계속 엮이네" "홍예슬이 유민상 장가가게 해 주려나" "홍예슬 유민상 나이 차가 조금 나네" "홍예슬 유민상 글쎄, 다음 생에는 꼭 이어지길" "홍예슬 유민상 파이팅입니다" 등 여러 반응을 나타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