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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를 위하여’ 이민기-박성웅, ‘상남자 매력’에 부산 후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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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를 위하여’ 이민기-박성웅, ‘상남자 매력’에 부산 후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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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를 위하여 (사진=유나이티드픽처스)

황제를 위하여 (사진=유나이티드픽처스)


‘황제를 위하여’ 이민기-박성웅이 부산을 뒤흔들었다.

지난 7일 영화 ‘황제를 위하여’ 박상준 감독과 이민기, 박성웅이 부산 무대인사와 팬사인회를 진행했다.

이날 CGV 서면에서 진행된 무대인사는 ‘황제를 위하여’ 감독과 주연 배우들이 등장하자마자 폭발적 환호를 보내 분위기를 후끈 달구었다.

박상준 감독은 “일반 관객분들에겐 처음으로 영화가 공개되는 자리이다. 배우와 스텝들의 열정과 땀으로 만든 작품이다. 재미있게 봐주시고 좋은 말씀 부탁 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이민기는 “직선적이고 시원한 쾌감이 있는 작품이다. 영화가 주는 짜릿한 재미를 그대로 느끼셨으면 좋겠다. 모쪼록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 박성웅은 “영화 곳곳에서 부산의 국제도시다운 새로운 모습을 담으려고 노력했다. 부산의 시민분들이신 만큼 부산의 새로운 매력을 느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여기에 감독과 주연 배우들은 관객들을 향해 유쾌한 미소를 보내고 일일이 악수를 하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어 롯데시네마 센텀시티와 메가박스 해운대에서 진행된 부산 팬사인회에는 ‘황제를 위하여’ 이민기, 박성웅을 만나기 위해 수많은 부산 관객들이 모여 열기를 더했다.


박상준 감독과 이민기, 박성웅이 로비로 등장하자마자 관객들은 폭발적 환호와 플래시 세례를 쏟아냈다. 부산 관객들은 팬사인회가 진행되는 당일 이른 아침부터 줄을 서는 등 ‘황제를 위하여’ 이민기, 박성웅에 대한 애정과 관심을 드러냈다. 이에 이민기, 박성웅은 팬사인회가 진행되는 내내 팬들과 악수를 나눈 것은 물론 관객들의 요청에 시종일관 미소를 지으며 손 인사를 나눠 훈훈함을 더했다.

또한 무대인사와 팬사인회가 진행되는 동안 이민기, 박성웅의 유쾌한 호흡을 담아낸 사진들은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항패션을 능가하는 KTX 패션을 보여준 박성웅을 비롯 다정하게 포옹을 나누는 모습으로 웃음을 전하는 이민기, 박성웅까지 유쾌하고 화기애애했던 부산 무대인사와 팬사인회의 바하인드 스틸은 뜨거운 호응을 이끌고 있다.

한편 이민기의 새로운 연기 변신과 실력파 배우 박성웅의 시너지, 그리고 섹시한 매력의 이태임이 가세해 기대를 더하는 ‘황제를 위하여’는 오는 11일 전야 개봉을 확정 지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image@starnnews.com이미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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