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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뉴스1) 안은나 기자 = 경찰들이 28일 오후 경기 안성 보개면 기독교복음침례회(구원파)의 총본산인 금수원 인근 차량을 검문 검색하고 있다. 경찰은 검찰의 협조 요청에 따라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금수원 복귀를 막기 위해 금수원 일대 검문·검색을 강화했다. 현재 1개 중대 80여명 경력이 금수원 방향으로 향하는 2차선을 막고 모든 차량을 대상으로 검문·검색을 진행 중이다. 경찰은 차량 탑승자의 얼굴을 일일이 확인하며 유 전회장 부자가 탔는지 꼼꼼히 살피고 있다. 또 차량 트렁크, 화물칸 등도 직접 열어보고 있다. 2014.5.2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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